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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귀가 안 들리거나 어지러우신가요?

돌발성난청, 이명, 어지럼증, 만성외이도염을 진료합니다.

밝은 벽 앞, 머리를 올려 묶은 사람의 뒷머리와 귀입니다. 얼굴은 반대쪽을 향합니다.

돌발성난청

혹시 이런 증상이 있나요?

  • 갑자기 난청 갑자기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

  • 귀 먹먹함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멀게 들린다

  • 자고 일어나니 아침에 일어나니 한쪽 청력이 평소와 다르다

  • 이명·어지럼 이명이나 어지럼증이 함께 있다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자연 회복을 기다리지 말고, 되도록 2주 안에 치료를 시작하세요.

검사와 치료 이렇게 진료합니다

  1. 상담

    함께 정하는 치료

    치료 방법은 검사 결과와 몸 상태를 보고 의료진과 상의해 정합니다.

  2. 치료

    염증 치료

    고용량 스테로이드로 시작해 차츰 줄여 갑니다.

  3. 치료

    고막 염증 치료

    필요하면 고막 안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함께 합니다.

  4. 상담

    고압산소치료 안내

    고압산소치료는 치료 옵션 중 하나로, 적용 가능 여부는 진료 시 안내드립니다.

보유 장비

  • 청력검사기 AD629 장비 사진

    순음·어음청력검사

    청력검사기 AD629

    Interacoustics

    다양한 높이와 크기의 소리 및 어음 자극에 대한 반응을 확인해 청력 상태를 평가합니다. 검사 결과는 진찰 소견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청력검사기 Titan 장비 사진

    이음향방사검사(OAE)

    청력검사기 Titan

    소리 자극에 대한 달팽이관의 반응을 측정해 내이 기능 평가에 참고하는 검사입니다.

관리와 경과

  • 자연 회복률은 47~68% 정도로 보고됩니다. 3명 중 1명은 정상 청력을 되찾고, 1명은 40~60dB 정도의 청력 손실이, 1명은 영구적인 난청이 남는 등 개인차가 큽니다.

수면센터 검사실의 1인용 침대와 협탁, 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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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 수면 중 무호흡

귀 정밀 진료 자주 묻는 질문

돌발성난청·이명·어지럼증·만성외이도염에 대한 흔한 질문 모음입니다.

  • 돌발성난청은 얼마나 빨리 치료해야 하나요?
    돌발성난청은 발생 후 가능한 빨리, 일반적으로 2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예후에 도움이 됩니다. 초기 치료 시기에 따라 회복 정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갑자기 한쪽 귀가 들리지 않거나 먹먹한 느낌이 지속되면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돌발성난청 자연 회복도 되나요?
    연구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자연 회복률은 약 47~68%로 보고됩니다. 다만 3명 중 1명은 정상 청력을 되찾고, 1명은 40~60dB 정도의 청력 손실이, 1명은 영구적인 난청이 남는 등 개인차가 큽니다. 조기 치료가 예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자연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명이 생기면 어떤 검사를 받나요?
    이명의 원인을 찾기 위해 청력 검사·고막 검사·이경 진찰 등을 기본으로 진행하며, 필요 시 추가 검사를 안내해드립니다. 이명은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청력·내이·전신 건강과 연결된 신호일 수 있어 정확한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어지럼증이 이비인후과와 관련이 있나요?
    어지럼증의 상당수는 내이(전정기관) 문제에서 비롯되어 이비인후과적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회전성 어지럼·자세 변화 시 어지럼·귀와 함께 동반되는 어지럼은 이비인후과적 원인을 먼저 살펴봅니다. 신경과적 원인이 의심되면 협진을 안내드립니다.
  • 만성외이도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귀에서 물이 잘 빠지지 않거나 가려움·진물이 반복되면 외이도 청결과 약물 치료를 병행합니다. 면봉으로 무리하게 닦으면 오히려 자극이 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진료실에서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귀가 먹먹한 느낌은 어떤 증상인가요?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멀게 들리는 느낌은 이관 기능 저하·중이염·돌발성난청 등 다양한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행기·고속 승강·감기 후 일시적으로 생긴 경우 호전될 수 있으나, 지속되거나 청력 저하가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 청력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방음실에서 헤드폰을 통해 다양한 주파수의 소리를 들려드리고 들리는 시점에 신호를 보내주시는 방식의 순음 청력검사가 기본입니다. 필요 시 어음 청력검사·고막운동성 검사 등이 추가될 수 있으며, 모두 비침습적으로 진행됩니다.

증상이 갑자기 시작됐다면, 진료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진료 시간과 오시는 길을 확인하고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